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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디모나 자폭테러로 최소 3명 사망

최종수정 2008.02.04 18:32 기사입력 2008.02.0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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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남부 마을인 디모나의 한 쇼핑센터에서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자폭범 중 2명은 폭탄이 장착된 벨트를 차고 있었으며 그 중 한 개가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23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이집트 시나이 반도 사이의 국경 장벽이 무너진 후 테러리스트들이 가자지구로부터 이집트로 잠입할 가능성을 고려해 경계 태세를 유지했었다.

이스라엘 핵 발전소가 있는 디모나는 이집트 국경에서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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