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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모토로라 부회장, 인텔렉추얼벤처스에 영입

최종수정 2008.02.04 18:16 기사입력 2008.02.0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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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하 전 모토로라코리아 부회장(사진)이 지난 1일 다국적기업인 인텔렉추얼 벤처스(Intellectual Ventures) 한국 회장으로 영입됐다.

박 회장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30여년간 청와대비서관, 금호그룹 텔레콤사장, 모토로라코리아 사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인텔렉추얼 벤처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 나탄 미어볼드와 최고 소프트웨어 설계자였던 에드워드 정이 공동으로 설립한 회사로, 연간 300여개의 특허를 출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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