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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반도체 합작법인 설립

최종수정 2008.02.04 17:37 기사입력 2008.02.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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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는 반도체 제조업 진출을 위해 일본 S.E.S사와 합작으로 반도체 제조장비 및 부품의 제조 판매업 법인을 신설키로 결의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제우스의 투자금액은 12억원이다.

회사측은 "신설법인의 자본금은 30억원이며 지분율은 S.E.S가 60%, 제우스가 40%다"고 설명했다.

제조장비및 부품의 제조, 판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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