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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초자, 지난해 영업손실 338억원

최종수정 2008.02.04 16:58 기사입력 2008.02.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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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초자는 4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5.7% 증가한 338억14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5.2% 감소한 1327억4800만원, 당기순손실은 9.7% 감소한 797억11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브라운관TV 시장 축소로 매출액이 감소하고 손익구조가 악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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