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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 A&P파이낸셜로 사명 변경

최종수정 2018.09.06 21:32 기사입력 2008.02.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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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가 A&P파이낸셜로 사명을 변경하고 '초일류종합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러시앤캐시는 4일 힐튼호텔에서 최윤 회장과 임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CI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CI 변경으로 종전 아프로에프씨그룹은 '아프로파이낸셜그룹(APRO FINANCIAL GROUP)'으로, 러시앤캐시는 '에이앤피파이낸셜(A&P FINANCIAL)'로 바뀌게 된다. 대출상품 브랜드인 '러시앤캐시'는 BI로 계속 사용키로 했다.



새 CI는 'Big Arrow for Big Progress'를 모토로 미래와 희망을 향하여 앞으로 도약하는 그룹의 비전과 안전한 금융, 발전하는 금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러시앤캐시 관계자는 "정직한 고딕의 영문 대문자는 규모성과 신뢰성을 나타내며, 상승하는 화살표는 초우량금융그룹을 지향하는 그룹의 도약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올해의 경영계획과 중점 추진과제도 함께 발표했다. 초일류종합금융그룹 도약을 향한 중장기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3C[Change(변화), Challenge(도전), Chance(기회)] 정신을 기본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소비자금융시장 선도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 제고 ▲사업시너지효과 극대화 ▲신성장동력 발굴 및 육성을 선정, 올해 중점추진과제로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아프로파이낸셜은 신용대출을 취급하는 'A&P파이낸셜', 채권관리전문기업 '예스캐피탈', 벤처창업투자회사 '유니베스트캐피탈', 금융시스템통합 IT기업 '아프러스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금융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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