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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하얏트, 레스토랑 테라스 재개장

최종수정 2008.02.04 14:57 기사입력 2008.02.0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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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하얏트서울는 카페 레스토랑 '테라스'를 한달간의 내부 공사를 통해 새로운 모습과 서비스로 단장, 재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통유리를 통한 서울 시내 전경에다 내부 인테리어를 기존 초록색에서 차분한 브라운과 브론즈톤으로 바꿔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것이라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특히 아침, 점심, 저녁에 제공되는 부페의 경우 기존 부페 스테이션과 별개로 25여가지의 메뉴가 있는 디저트 부페 스테이션이 새로 설치됐고 한식 메뉴도 강화했다.

아울러 주방장들이 스시, 초밥, 육류뿐만 아니라 샐러드와 나물도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양념과 함께 버무려 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벽면이 통유리로된 4개의 별실도 새롭게 추가, 가족 모임이나 조찬 미팅 장소로도 이용가능 하다.

매일 오전 6시부터 운영되며 부페와 더불어 다양한 일품 요리와 음료, 디저트 메뉴가 새롭게 바뀐 시설 및 서비스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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