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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반등세 이어질 것" <현대證>

최종수정 2008.02.04 14:16 기사입력 2008.02.0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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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광 현대증권 투자분석부장은 4일 "그동안 낙폭이 컸던 종목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면서 "이러한 반등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부장은 "펀더멘탈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과도하게 하락했었다"면서 "2월들어 외국인의 매도세가 둔화되며 지수는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과매도 해소 국면까지 욕심을 내 볼 만하며 1750~1800선까지 지수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추격매수는 아직은 무리라는 지적이다.

박 부장은 "설연휴 후 반등 국면에서 보유 주식을 적절히 매도해 현금을 보유하는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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