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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외국계 러브콜 '급등'.. 60만원대 회복

최종수정 2008.02.04 14:04 기사입력 2008.02.0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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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외국계 러브콜에 4%가량 급등하며 두달만에 60만원대에 진입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 3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3.92%(2만3000원) 급등한 60만9000원을 기록중이다. 현재 CLSA, CS, 리먼브러더스 등 외국계 증권사들의 매수주문에 쏟아지며 급등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현재 외국인들은 삼성전자를 1654억원이상 집중 순매수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60만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11일 60만3000원을 기록한 이후 두 달만이다.

이날 대신증권은 D램 경기가 바닥권에 도달했다며 반도체산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조정했다.

김영준 애널리스트는 "공급 축소가 가시화되면 D램 경기가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이 없을 것"이라며 "D램 업체들의 설비투자 감소로 인한 수급개선 효과는 3분기부터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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