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작년 339개사 감사인지정

최종수정 2008.02.04 12:00 기사입력 2008.02.04 12:00

댓글쓰기

금융감독원은 4일 작년 한해 외부감사인 강제 지정 법인이 339개사로 전년대비 10% 늘었다고 밝혔다.

감사인 지정 제도는 상장예정기업이나 관리·투자유의종목 등 공정한 감사가 요구되는 회사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가 외부 감사인을 강제 지정하는 것이다.

지정사유별로는 상장예정기업이 192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관리·투자종목 54개사, 감리조치회사 41개사,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한 요청 22개사, 감사인 미선임 17개사 등으로 나타났다.

회계법인별로는 삼일회계법인이 101개(29.8%)로 가장 많았고 안진(51개사, 15%), 한영(38개사, 11.2%), 삼정(32개사, 9.4%) 등으로 '빅4' 회계법인이 전체 지정회사 수의 65.4%를 차지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