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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 "화상·골절도 위로금 지급" [고향가는 길]

최종수정 2008.02.04 15:48 기사입력 2008.02.0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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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만세보험

LIG손해보험이 판매하는 'LIG청춘만세보험'은 각종 노인성 질환을 두로 보장하고 있어 효도 보험상품으로 손색이 없다.

'LIG청춘만세보험'은 국내 인구 평균연령의 급격한 고령화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상품이다. 2005년에 이미 65세 이상 인구 9.1%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시작되는 시점인 2010년부터 노년부담비가 급속도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노년기 대비를 위한 실버보험의 시장 수요가 크게 늘어가는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개발된 상품인 셈이다.

'LIG청춘만세보험'은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에 폭넓은 보장내역을 가진 상해보험 상품으로, 일반상해는 물론 치매나 뇌출혈ㆍ급성심근경색 등 노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각종 질병을 보장하고 있다.

15년 만기납 기준, 월 6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내면 일반상해상해시 최고 3000만원, 질병사망시 최고 1000만원, 치매간병위로금 1000만원, 뇌출혈진단 및 급성심근경색진단 시 300만원, 상해의료비 100만원 등을 보장한다. 또 화상이나 골절과 같이 생활 중에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서도 위로금을 지급한다. 만기시에는 총 납입보험료의 50%를 상회하는 만기환급금도 받을 수 있다.

또 'LIG 청춘만세보험은' 가입연령을 45부터 65세까지로 확대해 15년 만기 계약시 최장 8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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