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설선물 효도보험이 효자!! [고향가는 길]

최종수정 2008.02.04 15:41 기사입력 2008.02.04 15:41

댓글쓰기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올해는 건강보험(효도보험)을 선택해보자.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건강보험은 질병·사고에 따른 치료비는 물론 뇌혈관질환·관절염 등 노인성 질환을 집중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각종 특약으로 치매간병 자금, 치명적 질병(CI) 담보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보험사들이 노령화에 맞춰 가입기간과 보장기간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사 관계자는 "효보험은 기존 보험과 보장이 중복되지 않는 한도에서 가입해 놓으면 노년기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며 설 선물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귀성길의 가족 안전을 위해서는 '여행보험'을 챙기는 센스도 필요하다. 이번 연휴는 평소보다 길기 때문에 연휴기간 교통사고도 예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험사들은 연휴기간 동안만 한정해서 각종 안전사고를 보장해주는 여행보험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간단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2000~60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