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예쁜 손수건 나눠줍니다"

최종수정 2008.02.04 10:57 기사입력 2008.02.04 10:57

댓글쓰기

“예쁜 손수건 공짜로 받고 고향으로 가세요.”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가 민속고유의 설을 맞아 오는 5일 오후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건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일환으로 우표 그림이 그려진 손수건 3000매를 무료로 나눠준다.

손수건에는 오는 4월22일과 5월8일 우표로 발행될 ‘미래의 우체통’과 ‘아이를 키우는 행복한 나라’의 디자인이 그려져 있다.

'미래의 우체통’은 영화배우 톰 크루즈와 다코타 패닝이 주연한 ‘우주전쟁’의 외계인을 담았으며 '아이를 키우는 행복한 나라’는 수 십 명 아이들의 얼굴을 모았다. 아이들 방 벽에 붙여놓으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정경원 본부장은 “경영품질 종합대상 수상과 고객만족도 9년 연속 1위의 영광을 고객과 함께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