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스카니아, 고도 정비기술 갖춘다

최종수정 2008.02.04 10:58 기사입력 2008.02.04 10:58

댓글쓰기

스카니아코리아(대표 셸 오텐그렌)가 2008년부터 스카니아 정비기술 인증제도를 국내트럭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스카니아의 이번 시도를 통해 상용차 시장에 고도 정비기술 보유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카니아의 정비기술 인증제도는 현재 뉴질랜드지사에서만 시행하고 있다.

전국 20 여 개 스카니아 서비스센터에서 3~5년 이상 근무한 숙련된 정비사들에게만 자격증 취득 응시자격이 주어지며, 일반기술자 및 마스터기술자 부문으로 나누어 인증 테스트가 실시된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이를 통해 시행함으로써 운전자들에게 최고의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숙련된 기술자들을 양성, 보유할 전망이다. 또, 전국에서 동일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간 정비기술력 차이도 해소시킬 계획이다.

우수 응시자들에게는 각 부문별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스카니아 글로벌 정비경진대회인 ‘TOP TEAM’ 대회에 한국대표로서 출전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할 예정이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