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혼다 '어코드' 돌풍.. 3주만에 1000대 계약

최종수정 2008.02.04 10:56 기사입력 2008.02.04 10:35

댓글쓰기

혼다 어코드가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4일, 신형 어코드가 지난달 14일 출시 이후 3주만에 계약대수 1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3일 현재 신형 어코드의 계약 대수는 1050대다. 수입차 단일 모델로는 최단 기간에 1000대 계약 기록을 세웠다.

정 대표는 “성능과 디자인이 향상된데다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초기 예상보다 수요가 대폭 늘어 공급이 지연되고 있으나 차량 인도 시기가 더 연장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형 어코드는 어드밴스드 & 파워풀(Advanced & Powerful)의 컨셉으로 개발된 어코드 8세대 모델이다.

어코드3.5 모델이 3940만원, 어코드2.4 모델은 3490만원이어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