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바이오랜드, 래피드 진단키드 허가 취득

최종수정 2008.02.04 10:15 기사입력 2008.02.04 10:15

댓글쓰기

바이오랜드는 실품의약안전청으로부터 폐 디스토마 항체를 검사할 수 있는 래피드 진단키드 제조품목에 대한 허가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제품은 소량의 혈액을 이용해 현장에서 20분이내에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진단키트로, 현재 국제 특허출원 중이다.

바이오랜드는 이 제품을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 판매할 예정이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