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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복쥐' 저금통 받아가세요

최종수정 2008.02.04 09:19 기사입력 2008.02.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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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이 4일 무자년 쥐띠 해를 맞아 김포공항에서 고향길에 오르는 손님들에게 '무자년 복쥐'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쥐띠인 강주안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직접 참가해 고향길에 오르는 손님들에게 정겨운 새해 인사와 함께 저금통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오늘부터 설날인 7일 오전까지 김포공항에서 진행된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아시아나 공항서비스 임직원 700여명이 자발적으로 저금통 분양에 참가해 올 한해 동안 모은 성금을 회사측에 전달하고, 회사는 직원들의 1년 동안의 모금 총액 만큼을 추가 지원(Matching Grant)할 예정이다.

주용석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 상무는 '사랑의 저금통 분양 행사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측의 지원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사회공헌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강주안 사장은 올 연말에 성금을 전달할 강서구에 위치한 미혼모 보호시설인 '성심의 어머니집'에 약속의 표시로 유아들을 위한 분유 500통을 기증했다.

이외에도 아시아나는 오는 6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김포공항에서 태안주민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을 태안 주민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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