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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3만5000가구 개별주택가격 조사

최종수정 2008.02.04 09:43 기사입력 2008.02.0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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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이달부터 43만5000가구의 개별주택가격 조사에 착수한다.

시는 4일 주택의 시가표준액으로 재산세 등 부과기준이 되는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을 산정해 가격검증 및 조정을 거쳐 오는 6월까지 공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 주택 수는 지난해 결정·공시한 41만2000가구보다 2만3000가구 늘어났다.

시는 개별주택별 가격조사 및 검증·공시를 위해 전국 최초로 인터넷 이의신청을 받아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서면 이의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조사는 현장조사 및 표준주택과의 특성비교에 의한 가격산정 방식으로 이뤄지며 시는 이를 위해 국비 24억원을 소요예산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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