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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화당 롬니 후보, 마이애미 코커스 압승

최종수정 2008.02.04 08:45 기사입력 2008.02.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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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애미에서 3일(현지시각) 열린 공화당 코커스에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압승을 거뒀다고 CNN이 이날 보도했다.

롬니 전 지사는 52%의 지지율을 얻어 21%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을 큰 표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롬니 전 지사는 마이애미에 배정된 대의원 18명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론 폴 하원의원이 19%의 지지율로 3위를 기록했으며 마이크 허커비 전 지사는 6%에도 못 미치는 표를 얻어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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