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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현대건설·대한항공 지분 확대

최종수정 2008.02.04 06:46 기사입력 2008.02.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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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 달 현대건설과 대한항공 등 일부 편입종목의 주식 수를 늘리고 대한전선, 소디프신소재 등의 주식비중은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현대건설 주식을 추가로 확보, 총 주식비중을 5.78%로 확대했다며 지분 5% 이상을 보유한 신규 공시종목으로 발표했다.

대한항공 주식도 8.03%까지 늘린 것으로 신고됐다.

호텔신라 주식의 편입비율은 기존 8.50%에서 9.95%로 늘렸으며 신세계는 7.69%에서 8.97%로, 그리고 한진(현재 보유주식 비중 13.64%)과 하나로텔레콤(9.59%), LG생활건강(8.43%)의 주식도 추가로 매입했다.

반면 대한전선 주식은 종전의 9.65%에서 5.70%로 3.95%포인트 줄였으며 소디프신소재도 14.09%에서 10.52%로 줄였다.

이밖에 효성(15.49%)과 대우자동차판매(12.02%), 제일모직(10.53%), 엘지데이콤(4.57%) 등의 보유주식 비중도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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