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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출신 패션계서 잘나가네!

최종수정 2008.01.22 10:30 기사입력 2008.01.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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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 '미녀들의 수다' 출신 미녀들이 패션업계에서도 재능을 뽐내고 있어 화제다.

연기, 방송 등 다방면에서 국내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들이 패션광고 모델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 CEO등으로 변신, 맹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우선 영국계 미녀 에바 포피엘은 지난해 12월 휠라 골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이국적이면서도 발랄하고 지적인 그녀의 이미지가 감각적인 젊은 골퍼를 타깃으로 한 브랜드 컨셉트와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기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08년 1월부터 6월까지 단기 계약으로, 에바는 지난 12월 말 이틀에 걸쳐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휠라 골프 2008년도 봄여름 시즌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연기등 만능엔터테이너로도 활동을 하고 있는 에바 광고는 3월경부터 지면 등을 통해 선보인다.

가수 데뷔까지 준비하고 있는 제일교포 3세 사오리는 지난해 온라인 패션CEO로 나섰다.

일본의 패션 감각과 국내의 패션 트랜드를 적절히 접목시킨 자신만의 패션 센스를 종합 패션 쇼핑몰 '아도라'을 통해 선보인 것.

톡톡 튀는 트렌디한 스타일의 제품으로 네티즌의 눈을 사로잡고 있으며 특히 사오리가 직접 모델로 나서 센스있는 코디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미수다가 낳은 또다른 스타 자밀라, 사유리, 리에는 패션 모델에 도장장을 냈다.

지난해 12월 코카롤리 론칭 3주년 패션쇼에 모델로 나선 이들은 무대위에 올라 멋진 워킹으로각자의 개성과끼를 발산했다.

특히 자밀라는 '미수다'에 출연하기 전부터 한국에서 홈쇼핑 모델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전문 패션 모델 못지 않는 실력을 과시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한국에 익숙한 외국 여성에 대한 호감이 존재한다"며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한국말 솜씨,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한 스타성과 인지도가 미수다 출신 미녀들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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