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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中본부 내달초 상하이로 이전

최종수정 2008.01.15 06:11 기사입력 2008.01.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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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가 중국사업본부를 중국 상하이 현지로 2월 초 이전한다.

14일 신세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서울에 위치해있는 중국본부를 상하이 현지로 이전 설치해 중국사업을 보다 신속하고 효울적이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중국본부가 상하이로 이전하게 되면, 상하이와 텐진, 베이징에 있는 이마트 현지 법인을 총괄할 수 있게 된다.

또 중국본부를 향후 중국 현지법인을 총괄하는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마트는 그동안 현지법인을 통해 이마트 점포를 개별적으로 운영해왔으나 지난해 12월 중국본부를 설립하면서 국내 총괄체제로 전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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