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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 대부분 소폭 오름세

최종수정 2008.01.14 17:38 기사입력 2008.01.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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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등 채권 금리 대부분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증권업협회 고시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과 5년물은 모두 전날보다 0.01% 오른 5.53%와 5.64%를 기록했다.

통안증권은 2년물만 0.01% 상승했고, 나머지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CD(91일)와 CP(91일)는 전날과 같은 5.89%와 6.51%에 마감했다.

증협 관계자는 "오전 실시된 국고채 5년물 입찰이 시장 금리 수준인 5.6%에서 무난하게 낙찰되고 외국인들의 국채선물 순매수가 6600여 계약에 달하며 강세가 지속되는 듯 했으나 장 후반부 매도세가 우위를 보여 수익률은 오전의 낙폭을 반납하며 소폭 상승에 그쳤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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