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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케냐 소요사태 10만달러 지원"

최종수정 2008.01.14 14:51 기사입력 2008.01.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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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케냐 소요사태와 관련해 10만달러를 긴급 지원한다.

14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말 케냐 대선 이후 발생한 소요사태로 다수의 사망자와 피난민이 발생함에 따라 피난 아동과 여성에 대한 인도적 구호활동을 전개하는 유니세프 케냐사무소에 현금 10만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해 26개국에서 발생한 자연재난과 정치적 분쟁 피해에 대해 총 500만달러 규모의 긴급 구호를 제공했으며, 유엔 중앙 긴급구호기금(CERF)에도 150만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케냐에서는 대선 이후 나이로비 등 케냐 주요도시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해 다수의 사망자와 25만명 이상의 피난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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