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인포뱅크, SBS 라디오 전 채널 메시징서비스 독점 공급

최종수정 2008.01.14 14:29 기사입력 2008.01.14 14:29

댓글쓰기

국내 1위 메시징서비스 전문기업 인포뱅크가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는 13일 SBS 라디오 파워FM 및 러브FM 전 채널에 양방향 메시징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SBS 라디오 전 채널(103.5Mhz, 107.7Mhz)에 메시징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양사 간 구체적인 권리의무와 제반 사항 등의 규정도 포함됐다.

인포뱅크는 문자메시지를 통한 청취자 참여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매출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홍승표 인포뱅크 사업부장은 "이번 계약으로 양방향 방송시장의 선점과 매출 신장을 예상한다"면서 "향후 방송과 통신을 융합한 최적의 솔루션 개발로 미래 수익 모델을 창출, 라디오 DMB IPTV 등이 결합된 멀티미디어 메시징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것"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