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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국세청 간담회 개최

최종수정 2008.01.14 11:59 기사입력 2008.01.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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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회장, 세무조사 유예 등 요청할 듯

대한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은 14일 서울 프레스클럽에서 한상률 국세청장 등 국세청 주요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김정치 인천상의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주) 회장, 김동진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17명과 국세청장 외에 김갑순 정책홍보관리관, 이철행 전산정보관리관 등 국세청 간부 15명이 참석한다.
이날 손경식 회장은 국세청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기업에 대해 세무조사를 유예해주고, 지방소재 장기 성실사업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면제해주는 데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점이 기업인에게는 큰 힘이 되는 만큼 향후 기업인들이 세금이나 세무조사에 신경 쓰지 않고 본연의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 회장단은 일자리 창출과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정지원, 해외진출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부가가치세 환급 업무처리 절차 간소화 등 당면 애로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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