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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동유럽에 투자하는 파생결합증권 출시

최종수정 2008.01.14 11:11 기사입력 2008.01.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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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5일까지 만기 1년의 파생결합증권(DLS)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에 편입되는 여섯 개 기초자산은 CECE 이머징동유럽지수, KOSPI200 지수, 다우존스유로 STOXX 50 주가지수와 전세계 인프라·원자재를 포함하는 ABN AMRO 브릭스인프라지수, CYD 원자재지수, 금가격 지수 등이다.

회사 측은 "이번 상품은 동유럽 주가지수와 브릭스 인프라를 편입한 것이 특징으로, 러시아 경제성장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폴란드, 헝가리, 체코 등의 주가지수와 브릭스 4개국의 인프라 관련 우량기업으로 구성된 브릭스인프라지수가 전체 바스켓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원금보장형으로 만기수익은 설정일(2008년 1월25일) 기초가격 대비 바스켓가치 상승분의 70%로 결정된다.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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