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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경남은행과 계좌개설 대행업무 제휴

최종수정 2008.01.14 11:04 기사입력 2008.01.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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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에서도 미래에셋증권의 계좌 개설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경남은행과 증권계좌 개설대행 업무 제휴를 맺음으로써 14일부터 경남은행의 400여개 금융점포에서도 미래에셋증권의 계좌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은행을 통해 미래에셋증권 계좌를 개설한 고객들은 주식 및 펀드를 포함한 모든 금융상품거래를 계좌 하나로 이용할 수 있으며,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인 '온라인자산관리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씨티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제일은행, 하나은행,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 총 14개 은행과 제휴를 맺고 계좌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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