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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집무실 압수수색(상보)

최종수정 2008.01.14 11:06 기사입력 2008.01.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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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조준웅 특별검사팀이 14일 오전 이건희 회장의 개인 집무실인 서울 한남동 승지원과 이학수 부회장의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소재 자택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삼성 비자금 사건과 관련해 삼성 그룹에 대한 압수수색이 실시된 것은 지난해 11월 30일 당시 검찰 특별수사ㆍ감찰본부가 삼성증권 본사와 삼성 SDS E데이터 센터와 삼성증권 전산센터 등에 대한 압수수색이후 1달 보름만이다.

삼성특검은 전날 삼성 비자금 의혹을 처음 제기한 김용철 변호사를 두 번째로 불러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김 변호사는 삼성그룹 관련 의혹과 수사 대상을 나름대로 정리해 특검팀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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