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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회원 자녀 초청 금융교실 개최

최종수정 2018.09.08 16:02 기사입력 2008.01.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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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에서 회원 자녀들을 초청, ‘슈퍼클래스(Super Class)’ 금융교실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슈퍼클래스 금융교실은 딱딱한 이론 중심의 기존 경제 강연과 달리, 현대카드가 실제 현장에서 실행해 온 차별화된 비즈니스 전략과 성공사례 등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을 비롯해 전략기획본부장, 마케팅본부장, 재무지원실장 등 핵심 임원들이 강사로 나서 마케팅은 물론 자금조달과 리스크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강연자들은 동영상 광고와 재미있는 마케팅 사례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흥미로운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한 회원 자녀 중 선발된 고교2학년 이상 대학생 180명이 참석 예정이며, 참가자에게는 기프트카드(3만원권)와 프리비아(PRIVIA)의 머니클립 등이 선물로 증정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의 성장 스토리는 많은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사례 연구에 나설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주제”라며 “참가자들에게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생생한 금융지식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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