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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G&L, 주가급등 사유 부인소식에 급락

최종수정 2008.01.14 09:24 기사입력 2008.01.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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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G&L이 주가급등 사유가 없다고 밝힘에 따라 주가가 7거래일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동아G&L은 1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대비 650원(5.56%) 급락한 1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3일 이후 두번째로 하락세를 보이는 것이다.

특히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11일에도 두자리대 강세를 보였지만,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그간의 주가 급등과 관련해 코스닥시장본부가 조회공시를 요구했지만, 회사 측에서 "주가가 급등할만한 아무런 사유가 없다"고 밝혔기 때문.

이에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던 주가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등을 통해 매도세가 몰리며 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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