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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대주택단지에 132㎡대 중.대형도 분양

최종수정 2008.01.14 09:41 기사입력 2008.01.1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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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국민임대주택단지에 공급면적 132㎡(40평)대의 중.대형 아파트도 공급한다.

14일 서울시와 SH공사 등에 따르면 SH공사는 그린벨트를 해제해 국민임대주택 등을 짓는 시내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 9곳에 전용면적 114㎡(34.5평) 규모의 중.대형 아파트도 공공분양할 계획이다.

시가 최근 사업계획을 승인한 중랑구 신내동 96-1번지 일대 신내3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의 경우 2012년까지 총 5134가구중 공공분양분 1706가구 가운데 전용 59㎡ 이하 114가구와 84㎡ 이하 827가구에 114㎡짜리 중.대형도 765가구나 분양된다.
 
국민임대는 59㎡ 이하가 1657가구이며, 장기전세주택(Shift)도 59㎡ 이하 1208가구와 84㎡ 이하 563가구가 들어선다.

또 서초구 우면동 우면2 지구(총 3천137가구)에는 2010년 3월까지 공공분양분 1011가구 가운데 59㎡ 이하 107가구, 84㎡ 이하 506가구와 함께 114㎡ 규모가 398가구 분양된다.

특히 우면2 지구에는 국민임대 1175가구(39㎡ 이하 187가구, 49㎡ 이하 733가구, 59㎡ 이하 255가구)와 장기전세주택의 경우에도 951가구중 59㎡ 이하 529가구, 84㎡ 이하 394가구와 함께 114㎡짜리 28가구도 공급된다.

양천구 신정동과 신월동 일대의 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에도 2011년 5월까지 장기전세주택 1257가구(59㎡ 753가구, 84㎡ 504가구) 및 국민임대 819가구(49㎡ 이하 701가구, 59㎡ 이하 118가구)와 함께 공공분양 아파트 59㎡ 이하 119가구, 84㎡ 이하 484가구, 114㎡짜리 390가구가 분양된다.
 

이 밖에 구로구 천왕동 12번지 일대 천왕2 지구에는 2012년 3월까지 장기전세주택 530가구(59㎡ 이하 376가구, 84㎡ 이하 154가구)와 국민임대 560가구(39㎡ 이하 113가구, 49㎡ 이하 391가구, 59㎡ 이하 56가구), 그리고 공공분양분 499가구중 59㎡ 이하 52가구, 84㎡ 이하 251가구, 114㎡ 196가구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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