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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이것이 모두 다 '가짜' 명품

최종수정 2008.01.04 16:05 기사입력 2008.01.0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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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명품 수천여점을 대량으로 밀수입해 시중에 유통시킨 판매상이 4일 경찰에 검거됐다. 

피의자는 중국 현지에서 유명상표를 부착한 짝퉁 상품을 제작한 뒤 세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일반상표를 덧대 밀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소회의실에 놓여져있는 이른바 `짝퉁' 명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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