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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만3991가구 공급[2008 건설사 분양물량]

최종수정 2008.01.04 18:08 기사입력 2008.0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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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총 20곳 사업장에서 1만3991가구를 공급, 이 중 944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현대건설의 2008년 분양 시장 특징은 재개발 일반 분양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 불광동을 비롯해 응암동과 회기동 등 재개발 일반 분양이 대거 분양된다. 

특히 2월 분양예정인 용인 성복힐스테이트는 2157가구 대단지이며, 서울 응암 7~9구역 재개발수주사업도 총 2669가구의 대규모다. 그러나 일반분양물량은 309가구에 그친다. 6월 분양예정이다.

창원에서도 감계힐스테이트 1, 2차 분양이 각각 1401가구, 1183가구 예정돼 있다. 분양시기는 8~9월이다. 

이외에도 성남삼남 194가구, 성남삼창 505가구, 대구봉덕 새길 196가구, 반포 미주 290가구,  정금마을 377가구 등도 모두 재건축 물량이다. 

정수영 기자 js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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