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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호텔 그룹, 오는 10일 CI 선포식

최종수정 2008.01.04 14:42 기사입력 2008.01.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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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호텔 그룹은 오는 10일 장충동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새로운 기업이미지(CI) 선포식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침 해가 떠오르는 형상과과 행운을 불러오는 말발굽 형태로 만들어진 CI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전진해 나간다는 뜻을 담았다.

1955년 객실 19실 규모의 '금수장' 여관으로 출발한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프랑스 아코르의 한국 파트너로 서울과 부산에 6개 계열 호텔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오는 3월에는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5월에는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등 2개의 계열 호텔이 새로 문을 열 예정이다.

한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 등 대도시와 울산, 포항, 창원 등 산업도시에 신규 호텔을 진출시키는 것을 목표로 이르면 2010년 브랜드 호텔 수로 20여개로 늘릴 계획이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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