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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당선인, 故 최요삼 선수 빈소 찾아...유가족 위로

최종수정 2008.01.04 14:34 기사입력 2008.01.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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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4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된 고(故) 최요삼 선수의 빈소를 방문해 최 선수의 어머니 오순이(65) 여사에게 위로의 말을 건냈다. 

이날 오후 5분간 빈소에 머문 이 당선인은 고인의 영정 앞에서 묵념을 한뒤 유족들에게 악수를 건한 뒤 "복싱계의 큰 별이 떨어졌다"며 "유가족들의 마음이 아프겠지만 훌륭하고 명예롭게 되서 좋게 생각한다. 그의 죽음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 최요삼의 빈소에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수많은 방문객들로 북적였으며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도 이날 오후 빈소를 찾아 유가족들에게 체육훈장 백마장(4등급) 훈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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