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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모델 김태희씨 선정

최종수정 2008.01.04 14:06 기사입력 2008.01.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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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탤런트 김태희를 '푸르지오' 아파트 새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대우건설은 오는 2월로 기존 김남주씨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오는 3월부터 김태희씨와 아파트 광고 모델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지난 2002년말부터 5년여간 푸르지오 모델로 활동해 온 김남주씨의 모델료는 연간 6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브랜드강화 차원에서 영입한 김태희씨의 모델료는 6억원을 초과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업계에서는 GS건설의 이영애(8억), 현대건설의 고소영(7억), 경남기업의 배용준(8억), 포스코건설의 장동건(8억), 두산건설의 이미연(7억) 등이 받은 액수와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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