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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번호이동·변경업무 제한 운영

최종수정 2008.01.04 12:17 기사입력 2008.01.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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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연초 도입한 차세대빌링시스템(nCSBS)의 불안정으로 인해 3일 오후 5시부터 번호이동 및 고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한 변경 업무가 일부 제한 운영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LG텔레콤은 이 같은 사실을 지난 3일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알렸으며, 원인은 순간적 시스템 과부하 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LG텔레콤측은 "고객에게 불편함을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면서 "빠른 시간 내에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텔레콤은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차세대빌링시스템(nCSBS)으로의 전환 작업을 진행해 2일 오전 8시부터 가동에 들어간 바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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