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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계열사 2개 증가

최종수정 2008.01.04 11:13 기사입력 2008.01.0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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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62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 계열사 수가 지난해 12월초 1259개에서 지난 2일 현재 1261개로 2개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달에는 SK가 리바이던에셋을 설립하고 LG가 트윈와인을 신설하는 등 8개사가 새로 설립됐고 LG가 한국상용차의 지분을 취득하는 등 지분취득으로 3개사가 늘어 총 11개사가 증가했다.
 
반면 롯데가 롯데로지스틱스를 합병하는 등 3개사가 합병으로 줄었고 대성의 성주인터내셔날 등 3개사는 청산 종결됐다.
 
이 밖에 지분매각으로 1개, 친족분리 1개, 기타 1개가 각각 줄어드는 등 총 9개사가 감소했다.
 
11개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 소속 계열사수는 414개에서 415개로 1개 늘었다.

이승국 기자 inkl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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