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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씨엠, 할리스 외 3인이 지분 14.88% 보유

최종수정 2008.01.04 10:22 기사입력 2008.01.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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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씨엠은 4일 최대주주인 커피전문업체 할리스에프앤비 외 3인이 이회사 주식 346만9663주(14.88%)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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