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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캠코.금감위측 5000억원 기반 시작"

최종수정 2008.01.04 10:04 기사입력 2008.01.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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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위원은 신용회복대책에 대한 재정투입규모에 대해 그는 "자산관리공사(캠코)의 공적자금 잉여금이 있고, 앞으로 추가로 더 생길수 있다"며 "캠코와 금감위는 최초 5000억원 정도를 대주면 이것을 기반으로 손실을 안보고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실무적인 이야기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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