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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 1200만원 상당 초호화 쥬얼리 란제리 선보여

최종수정 2008.01.04 10:03 기사입력 2008.01.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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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정통 언더웨어 트라이엄프(지사장 주종규)는 VVIP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최고급 쥬얼리 란제리 세트인 ‘Treluci(트레루치)’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트레루치’는 이태리어로 ‘세개의 빛’ 이라는 뜻으로 다이아몬드와 물방울 진주, 화이트 골드 등 3가지 보석으로 화려하게 장식돼 있으며, 구성 역시 네글리제와 슬립, 가운의 3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국내에는 단 1세트만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1200만원이다.

회사측은 "이태리산 최고급 실크 소재를 사용한 ‘트레루치’에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보석들을 아낌없이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장식으로 사용된 다이아몬드의 양만 5.8 캐럿에 달하며, 13개의 물방울 진주와 14K 화이트 골드 등이 화려함을 더한다. 

또한 트라이엄프는 란제리 세트와 함께 착용 할 수 있는 0.6캐럿 다이아몬드의 귀걸이 세트도 함께 포함시켜 쥬얼리 란제리로서 가치를 더욱 높였다.

천연 다이아몬드는 대담하게 등이 파인 네글리제의 가슴 부분과 토끼털 장식 가운의 블랙 새틴 소재 벨트 부분에 장식됐으며 다이아몬드와 진주 장식에는 화이트 골드가 함께 사용 되었다.

트라이엄프는 오는 13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트라이엄프 매장에서 VVIP 고객을 대상으로 쥬얼리 란제리를 전시, 판매한다. 모든 제품에는 보석 감별서가 함께 제공된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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