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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명박株, 사흘만에 하락반전

최종수정 2008.01.04 09:21 기사입력 2008.01.0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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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초강세를 보였던 이명박 당선인 관련주들이 장 초반 일제히 내림세로 돌아섰다. 최근 이명박 당선인이 한반도 대운하 건설 사업 등에 강한 의지를 내비치면서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었다.

이틀간의 급등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되면서 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9시 16분 리젠은 전날보다 8.51% 내린 4675원을 기록 중이며, 효성ITX와 현대통신도 각각 7.17%와 7% 떨어진 1만1000원과 4520원을 기록 중이다.

그 밖에 신천개발, 삼호개발, 동신건설 등이 5% 넘게 하락하고 있으며, 특수건설, 홈셈타, 삼목정공, EG, 한국타이어, 효성 등도 모두 내림세를 기록 중이다.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등도 소폭 내림세를 기록 중이다.

반면 이화공영과 세중나모여행은 각각 6.68%와 2.17% 오른 2만2350원과 1만1750원을 기록 중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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