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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오래 중국진출 외 [머니테크/창업소식]

최종수정 2008.01.04 11:00 기사입력 2008.01.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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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오래, 중국 진출 

농협목우촌 또래오래가 중국 청도에 가맹 1호점의 문을 열고 중국대륙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또래오래치킨의 중국 내 브랜드명은'多來友來(뚜어라이 요우라이)'이다. 중국인이 발음하기 쉽고 원래 브랜드 컨셉과 의미가 비슷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중국 청도 1호점을 교두보로 올해 중국대륙 주요도시에 30개점 이상의 가맹점을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또래오래치킨은 지난해 6월 미국(조지아주 존크릭점)에 진출한 것을 시발점으로 미국에 5개점, 캐나다 1개점의 문을 열었다. 

해외사업부문의 성장과 체계적인 시스템 지원을 위해 TFT팀을 별도로 구성하는 등 해외사업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또래오래치킨 관계자는 "중국 대륙 진출을 위해 농협중앙회 북경사무소를 통해 약 1년 동안 중국 현지 조사를 시행해 왔다"며 "중국에 입점되는 '또래오래(多來友來)'는 외식문화를 중시하는 중국인의 문화를 고려, A급 상권에 입점해 내점 고객 위주의 메뉴구성 및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존앤존 PC방, 예비창업자에 다양한 혜택

존앤존 PC방이 이번달 말까지 백호근 대표이사의 신지식인 선정을 기념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최고 5000만원의 무이자ㆍ무담보 대출(신용등급별 차등적용), 미니카페존 무상설치 와이드 LCD모니터, 컴퓨터 메모리 2기가까지 확장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1588-0672 


◆비제이아이에프 사명 변경 

죽 전문 브랜드 '본죽'과 웰빙비빔밥 전문점 '본비빔밥'을 운영하는 비제이아이에프㈜가 본아이에프로 사명을 변경했다.

비제이아이에프는 3일 "법인명 교체와 함께 기존의 비제이아이에프와 비제이식품로 이원화 됐던 법인사업군을 하나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비제이아이에프는 가맹 및 유통사업군으로 나눠졌던 내부 조직을 3개 사업본부와 1개팀의 사업군 체계로 개편했다.

김철호 대표이사는 "법인 통합을 계기로 올해에는 제 2브랜드인 본비빔밥의 가맹점 확대와 영업증대를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제이아이에프는 현재 본죽 가맹점 830개, 본비빔밥 가맹점 70개를 운영하고 있다.  

편집국  asiaeconom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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