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전 인근 골프장 건설 러시

최종수정 2008.01.04 08:55 기사입력 2008.01.04 08:53

댓글쓰기

대전 인근에 9홀 규모의 골프장이 잇따라 들어선다.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최근 대전도시개발공사가 유성구 성북동 방동저수지 일원 95만6000㎡에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건설하는 계획에 대해 그린벨트 훼손을 이유로 부지 규모를 47만3000㎡로 축소, 승인했다. 

대전도시개발공사는 9홀 규모로 골프장 건설사업이 축소, 승인됨에 따라 사업성 재검토, 사전환경성 검토 등의 절차를 거쳐 후속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달 21일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열고 (주)금실건설이 신청한 대덕테크노밸리 내 복합체육시설용지 내 9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에 대해 조건부 승인했다. 

또, 국립공원 계룡산 내 구룡골프장도 군인체력단련장이라는 명목아래 9홀을 추가 증설할 계획이다. 

정여운 기자 woon@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