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中증시핫이슈) 소프트웨어의 5개 강세주에 주목

최종수정 2008.01.04 08:34 기사입력 2008.01.04 08:32

댓글쓰기

중국 정보산업부는 지난달 29일 지난해 1~11월 중국 소프트웨어산업의 주요 경기지표를 발표했다. 

지난해 1~11월 소프트웨어산업이 벌어들인 수입은 4968억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20% 증가했다. 

기관들은 중국의 소프트웨어산업이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성장 속도가 다소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중소 소프트웨어업체들이 줄줄이 문을 닫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05년 말부터 신규 소프트웨어업체 수가 대폭 감소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4월까지 소프트웨어업체 수는 1만2079개로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기관들은 소프트웨어업체 수의 감소세가 치열한 경쟁을 거친 후 마구잡이식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업체가 크게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인허증권은 소프트웨어산업의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항텐신시(600271), 창청개발(000021), 둥롼주식회사(600718), 광덴윈퉁(002152), 위안광소프트웨어(002063) 등 5개 강세주를 추천했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