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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외환보유 1800억弗 돌파

최종수정 2008.01.04 02:51 기사입력 2008.01.04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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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외환보유고가 사상 처음으로 18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브라질 중앙은행이 3일 밝혔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날까지 외환보유고가 1813억78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브라질의 외환보유고가 1800억달러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월 3일 발표된 949억3900만달러에 비해 1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었으며, 지난해 12월 3일의 1778억5900만달러에 비해 한달만에 35억달러 이상 늘어났다.

편집국  asiaeconom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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