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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총리 신년사 개혁의지 밝혀

최종수정 2007.12.31 22:11 기사입력 2007.12.3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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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31일(현지시각) 발표한 신년사에서 개혁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혁의 후퇴는 없을 것"이라며 내년 독일 경제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서도 개혁 정책을 계속 추진할 뜻을 강조했다. 

특히 내년에 달성해야할 중요 목표 중 하나로 실업 문제를 언급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정 중심의 정책에 초점을 맞춰 정부의 보육 서비스 부분을 강화할 뜻도 내비쳤다. 

이현정 기자 hjlee303@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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