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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츠칼튼서울, '갈레트데루아' 축제

최종수정 2007.12.31 15:15 기사입력 2007.12.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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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츠칼튼 서울 베이커리&와인숍 리츠델리는 내년 1월1~15일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프랑스 전통축제 갈레트 데 루아를 선보인다. 

갈레트 데 루아란 매년 1월2~8일 사이 일요일에 우리의 떡국에 해당되는 대형 빵인 ‘갈레트 데 루아’를 먹는 프랑스의 전통 새해 맞이 축제다.

대형 빵인 갈레트 데 루아에는 손가락 한마디 크기의 사기인형이 들어있다.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사기인형을 넣어 구운 갈레트 빵을 한 조각씩 잘라 먹는데, 자기 몫의 갈레트 조각에 사기인형이 들어 있는 사람은 그 날의 왕이 되어 하루동안 특별한 대접을 받는다. 

프랑스에서는 사기인형을 찾는 사람이 왕 노릇을 할 수 있도록 금색 왕관도 함께 포장해 준다.

값은 갈레트 데 루아는 3만원. (세금 별도) (02)3451-8278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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