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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하여 경제강국 도약 기대"[신년사-김영주 산자부 장관]

최종수정 2007.12.31 14:40 기사입력 2007.12.3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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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쥐는 다산과 부지런함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새해는 풍요와 희망과 기회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올해에도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시고 뜻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기업인과 근로자 여러분!

올해는 건국 60주년이 되는 해이며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는 해입니다. 우리 경제는 더욱 활기를 띠며 선진 경제강국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러한 희망과 기대는 정부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민과 기업, 정부가 합심하여 열심히 노력할 때 소기의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희망을 가지고 올 한해를 힘차게 출발합시다.

다시 한번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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