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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체 모든역량 결집"[신년사 - 권오규 경제부총리]

최종수정 2007.12.31 14:40 기사입력 2007.12.3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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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새정부가 출범하는 첫 해로 우리 경제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그 어느 때 보다 큰 한 해입니다.

경제정책은 단절이 있을 수 없으며 지속되는 흐름인 만큼, 앞으로 가계ㆍ기업, 노동자, 언론, 학계 등 모든 경제주체들이 성숙된 논의를 토대로 역량을 결집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내년은 무자년(戊子年) '쥐띠 해'로 예로부터 쥐띠해에는 '풍요와 기회 그리고 희망'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 의미만큼 내년은 우리 경제와 국민 모두에 풍요와 희망이 깃드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국민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모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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